평가가 억울하다면, 근거로 말해 봐요

감정 말고 사실로. 평가나 대우가 부당하다고 느낄 때 어떻게 말할지 먼저 해 보세요.

이런 순간 있죠

"따지면 불만 많은 사람으로 보일까"

"다른 사람과 비교해도 되나"

"이미 정해진 걸 바꿀 수 있을까"

무르기로 연습하면

세 번 해 보고 제일 나은 말을 골라요

첫 번째 시도

이번 평가 납득이 안 됩니다
어떤 부분이요?
평가는 이미 끝났어요
무르고 다시

두 번째 시도

이번 평가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올해 이 프로젝트 성과가 어떻게 반영됐는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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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은 다시 보죠
자료 정리해서 주세요

지어낸 예시 대화예요.

막히면 코칭

"감정 없이 근거 대기"를 고르면

질문으로 시작

"평가 기준을 여쭤봐도 될까요?"

따지기보다 이해하려는 태도로.

성과 정리

"올해 맡은 일을 정리해 왔습니다"

말보다 자료가 설득력 있어요.

다음 기회

"다음 평가 때 무엇을 더 하면 될까요?"

결과가 안 바뀌어도 다음을 준비해요.

이런 말도 어렵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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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기 전에, 먼저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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