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겠다는 말, 감정 상하지 않게
상사가 평소처럼 업무를 지시해요. 그 순간 퇴사 얘기를 어떻게 꺼낼지 먼저 해 보세요.
이런 순간 있죠
"오늘은 진짜 말해야지... 하고 또 못 했어"
"붙잡으면 뭐라고 하지"
"이유를 솔직하게 말해도 될까"
무르기로 연습하면
세 번 해 보고 제일 나은 말을 골라요
첫 번째 시도
이거 내일까지 부탁해요
저 그만두겠습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예요?
이따 얘기해요
무르고 다시
두 번째 시도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따로 드릴 말씀이 있는데 잠깐 시간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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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에요?
오후에 회의실에서 봐요
지어낸 예시 대화예요.
막히면 코칭
"깔끔하게 퇴사 의사 전하기"를 고르면
자리 잡기
"따로 시간 내 주실 수 있을까요?"
메신저보다 직접 말할 자리를 먼저 만들어요.
결정을 분명히
"고민 끝에 그만두기로 결정했습니다"
'고민 중'이 아니라 결정이라고 말해요.
인수인계
"인수인계는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마무리 약속이 관계를 지켜요.
이런 말도 어렵다면
모든 사례 보기 ›보내기 전에, 먼저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