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둔 얘기, 가족에게 먼저 해 봐요

걱정 안 시키고 말하는 법. 엄마, 아빠가 어떻게 반응할지 먼저 확인해요.

이런 순간 있죠

"엄마가 걱정할 게 뻔해서 말을 못 하겠어"

"다음 계획을 다 정하고 말할까"

"'그러니까 공무원 하랬잖아'가 벌써 들려"

무르기로 연습하면

세 번 해 보고 제일 나은 말을 골라요

첫 번째 시도

밥은 먹었니?
응. 엄마 나 회사 그만뒀어
뭐? 갑자기?
그럼 이제 어떡하려고
무르고 다시

두 번째 시도

엄마, 나 할 얘기가 있어. 오래 고민했는데 회사 옮기기로 했어. 다음 달부터 새 회사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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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그래? 어디로?
잘 생각했겠지

지어낸 예시 대화예요.

막히면 코칭

"걱정 덜 시키며 알리기"를 고르면

예고 먼저

"엄마, 할 얘기가 있어"

갑작스러운 통보보다 마음의 준비를 해요.

계획 함께

"다음 계획도 다 세워 뒀어"

걱정할 틈을 줄여요.

이유 한 줄

"거기서 더 배우고 싶어서"

왜 그만두는지 짧게 말해요.

이런 말도 어렵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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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기 전에, 먼저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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