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실수를 했다면, 보고부터 연습해요
혼나기 전에, 대책까지 같이. 어떻게 말해야 상황이 덜 커지는지 먼저 해 보세요.
이런 순간 있죠
"말하면 혼날 텐데 숨길 수도 없고"
"언제 말해야 하지, 지금? 내일?"
"변명처럼 들리면 어떡하지"
무르기로 연습하면
세 번 해 보고 제일 나은 말을 골라요
첫 번째 시도
팀장님... 그게... 제가 실수를 좀...
무슨 실수요?
정확하게 말해 봐요
무르고 다시
두 번째 시도
팀장님, 견적서 금액을 잘못 보냈습니다. 지금 수정본 보내고 거래처에 연락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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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알려 줘서 다행이네요
다음엔 한 번 더 확인합시다
지어낸 예시 대화예요.
막히면 코칭
"빠르고 분명하게 보고하기"를 고르면
결론 먼저
"견적서 금액에 실수가 있었습니다"
무엇이 잘못됐는지 첫 문장에.
한 일
"수정본은 이미 보냈습니다"
이미 수습한 것을 함께 말해요.
재발 방지
"앞으론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같은 일이 없게 약속해요.
이런 말도 어렵다면
모든 사례 보기 ›보내기 전에, 먼저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