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약속 취소? 이번엔 말해 봐요
직전 취소가 반복될 때. 그냥 넘어가지 않으면서도 관계는 지키는 말을 찾아요.
이런 순간 있죠
"벌써 세 번째인데 또 '괜찮아'라고 해?"
"따지면 쪼잔해 보일까"
"나만 이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했나"
무르기로 연습하면
세 번 해 보고 제일 나은 말을 골라요
첫 번째 시도
너는 항상 이래
일이 생긴 걸 어떡해
나도 미안하다고 했잖아
무르고 다시
두 번째 시도
이번이 몇 번째인지 알아? 나 좀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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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네. 진짜 미안
다음엔 내가 맞춰서 갈게
지어낸 예시 대화예요.
막히면 코칭
"반복 안 되게 말하기"를 고르면
횟수 말하기
"이번 달만 세 번째야"
감정 대신 사실을 말하면 반박하기 어려워요.
내 시간
"나도 그날 비워 뒀거든"
내가 무엇을 포기했는지 알려요.
규칙
"다음엔 하루 전엔 말해 줘"
구체적인 약속을 받아요.
이런 말도 어렵다면
모든 사례 보기 ›보내기 전에, 먼저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