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얘기, 말할까 말까
내가 한 것보다 적었거나 없었을 때. 말하기 애매한 돈 얘기를 덜 어색하게 꺼내 봐요.
이런 순간 있죠
"나는 10만 원 했는데..."
"말하면 쪼잔해 보이겠지"
"그냥 넘어가자니 계속 마음에 걸려"
무르기로 연습하면
세 번 해 보고 제일 나은 말을 골라요
첫 번째 시도
너 나 결혼할 때 축의금 왜 그것밖에 안 했어?
아... 그거 따지는 거야?
그때 나 힘들었던 거 알잖아
무르고 다시
두 번째 시도
혹시 내 결혼식 때 축의금 들어간 거 확인했어? 명단에 없어서 혹시 누락됐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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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 계좌로 보냈는데
확인해 볼게!
지어낸 예시 대화예요.
막히면 코칭
"따지지 않고 확인하기"를 고르면
실수 가능성
"혹시 누락됐나 해서"
상대 탓 대신 확인하는 말로 시작해요.
내 마음만
"솔직히 조금 서운했어"
금액보다 마음을 말해요.
넘어가기도 선택
"아니면 그냥 넘어가도 돼"
말해 보고 관계가 더 중요하면 정리해도 돼요.
이런 말도 어렵다면
모든 사례 보기 ›보내기 전에, 먼저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