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 돈, 보내기 전에 먼저 말해 보세요
친구 말투 그대로 답하는 캐릭터에게 먼저 꺼내 보고, 분위기 안 깨지는 말을 골라 보내세요.
이런 순간 있죠
"요즘 힘들다던데 지금 말하면 너무한가?"
"장난처럼 말했다가 흐지부지되면 어떡하지"
"정색하면 친구 사이가 어색해질 것 같아"
무르기로 연습하면
세 번 해 보고 제일 나은 말을 골라요
첫 번째 시도
야 돈 언제 갚을 거야?
아 뭐야 갑자기
줄게 준다고 ㅡㅡ
무르고 다시
두 번째 시도
혹시 저번에 빌려간 거 이번 달 안에 될까?
‹ 2 / 3 ›
아 맞다 ㅠㅠ 미안
월급날 바로 보낼게!
지어낸 예시 대화예요.
막히면 코칭
"기분 안 상하게 받기"를 고르면
사정 먼저
"나 이번 달 좀 빠듯해서 ㅠ 혹시 가능할까?"
내 사정을 앞세우면 독촉처럼 들리지 않아요.
날짜 정하기
"편할 때 말고, 언제쯤 될지만 알려 줘!"
흐지부지되지 않게 날짜만 가볍게 묻는 방법이에요.
가볍게
"그때 그거 ㅋㅋ 기억나지?"
장난을 잘 받아 주는 친구라면 이렇게 시작해도 돼요.
이런 말도 어렵다면
모든 사례 보기 ›보내기 전에, 먼저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