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열 시 업무 카톡, 선 긋기 연습
퇴근 후에 또 업무 연락이 와요. 관계는 지키고 선은 긋는 말을 찾아요.
이런 순간 있죠
"읽으면 답해야 하고, 안 읽으면 찝찝하고"
"한 번 답하니까 계속 와"
"말하면 일 안 하는 사람처럼 보일까"
무르기로 연습하면
세 번 해 보고 제일 나은 말을 골라요
첫 번째 시도
자료 지금 좀 보내 줄 수 있어요?
네 지금 보내 드릴게요
고마워요, 그리고 이것도
내일 아침에 회의하죠
무르고 다시
두 번째 시도
지금은 밖이라 내일 출근해서 바로 확인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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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 내일 봐요
급한 건 아니에요
지어낸 예시 대화예요.
막히면 코칭
"관계 지키며 선 긋기"를 고르면
시간 약속
"내일 오전 9시에 바로 보내 드릴게요"
거절이 아니라 처리 시간을 정해요.
급한지 묻기
"혹시 오늘 꼭 필요하신 걸까요?"
정말 급한 것만 남겨요.
규칙 제안
"급한 건 전화 주시면 바로 받을게요"
평소엔 쉬고, 급할 땐 받는 방법을 정해요.
이런 말도 어렵다면
모든 사례 보기 ›보내기 전에, 먼저 해 봐요.